[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2026년 춘계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재해를 예방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제방 보수▲하천 내 퇴적토 및 부유물 제거▲무허가 경작지 단속 및 불법 시설물 철거▲둑마루 제초 작업 및 산책로 정비 등을 실시한다. 대상은 국가하천 2곳, 지방하천 13곳, 소하천 17곳 등 총 하천시설 32곳이다.
시는 이번 하천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범람을 예방하고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