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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자회사 스튜디오 얼라이브, 김종민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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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리얼라이브가 7일 김종민 CC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김종민 대표는 기어이 스튜디오 창립자 등 경력을 거쳐 2024년 CCO로 합류했다.
  • 메타·구글 등과 협력해 XR·AI 콘텐츠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사업 기반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스튜디오 리얼라이브가 김종민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종민 신임 대표는 기어이 스튜디오 공동 창립자,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확장현실(XR) 큐레이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콘텐츠 아카데미 전임교수 등을 거쳐 2024년 스튜디오 리얼라이브에 CCO로 합류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사진=뉴스핌DB]

김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기반의 콘텐츠 기획 및 큐레이션, 제작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김 대표는 스튜디오 리얼라이브의 CCO 재임기간 동안 메타, 구글 딥마인드, 모먼트 팩토리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머시브 공간 및 콘텐츠 프로젝트 추진을 주도해 기술 내재화 및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또한 프로듀서와 큐레이터를 겸비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진정성과 상업적 실효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어 왔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미디어 프로젝트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스튜디오 리얼라이브는 K팝과 인공지능(AI)·XR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설계하는 엔터테크 기업으로, SM의 지식재산권(IP)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콘텐츠 유니버스를 통해 팬들이 세계관의 공동 창작자로 참여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경험 축적과 서사를 완성해 나가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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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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