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0일부터 12일까지 오사카 한일교류협회 임원 15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 외도 보타니아, 고현전통시장 등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일본 내 홍보 자료를 제작한다.
- 오사카-김해 직항 노선 활용으로 일본인 관광객 유치와 한일 관광 교류 확대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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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일본 오사카를 전략 거점으로 삼아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오사카 소재 (사)한일교류협회 임원 및 홍보단 15명을 초청해 거제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글로벌 로컬 투어리즘 확산에 대응해 거제의 생활문화와 지역 특화 콘텐츠를 일본 현지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고현전통시장 자유 투어와 유자막걸리 제조 체험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단은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직항 노선을 이용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한·일 관광 교류 확대와 일본인 관광객 접근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류 기간 중 외도 보타니아와 파노라마 케이블카 등 거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고현전통시장의 지역 미식 콘텐츠를 체험하며 일본 내 홍보 자료를 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사카는 방한 관광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초청행사가 일본 단체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