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이세진&양효리 팀, 골프존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세진&양효리 팀이 6일 골프존타워서울에서 GTOUR 슈퍼매치 우승했다.
  • 화려한 쇼맨십과 팀워크로 결승전에서 이용희&고수진 팀을 2타 차로 꺾었다.
  • 총상금 3천만원 대회로 양효리가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을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이세진&양효리 팀 화려한 쇼맨십과 팀워크로 GTOUR 혼성 팀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존이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남녀 팀매치 '샤브20 GTOUR 슈퍼매치' 결승전에서 이세진&양효리 팀이 최종 우승 영광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지난 6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우승팀 이세진, 양효리(왼쪽부터) 프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2026.04.07 iaspire@newspim.com

'샤브20 GTOUR 슈퍼매치'는 골프존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시뮬레이션 프로 골프 투어 GTOUR의 연계 이벤트 대회다. 총상금은 3천만 원(우승 상금 1천 3백만원)으로 프리미엄 샤브샤브 브랜드 샤브20이 메인 후원에 나섰다. GTOUR 유일의 남녀 혼성 팀매치인 이번 대회에는 26시즌 GTOUR, WGTOUR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김홍택, 문서형 등 16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해 평소 보기 힘든 팀워크와 매력을 보여줬다.

경기는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총 7번의 대진으로 치러졌다. 대회 환경은 GTOUR 정규 대회와 동일하게 갖춘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고, 12개 홀은 한 개의 볼을 팀 구성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썸 플레이,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앞서 지난 3월 23일, 30일에 총 네 번의 8강전과 지난 6일 두 번의 4강전을 거쳐 이세진&양효리 팀과 이용희&고수진 팀이 결승전에서 만났다. 결승전 코스는 리드미컬한 페어웨이와 넓은 호수와 맞닿은 16개의 코스 등 자연 친화적인 요소가 특징인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로 치러졌다. 

4강부터 좋은 호흡을 보여준 이세진&양효리 팀은 포썸으로 진행된 PAR5 1번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기세를 이어갔다. 이세진, 양효리는 매 홀 적극 소통하며 코스를 공략했고 이세진의 정교한 샷과 양효리의 파워풀한 장타력이 어우러져 좋은 승부를 보여줬다. 

3타차로 뒤처지고 있던 이용희&고수진 팀은 16번홀 티샷에서 이용희가 승부수를 던졌으나 페널티구역에 자리해 아쉬움을 남겼고, 17번홀 고수진의 완벽한 퍼팅에도 홀을 돌아나오며 흐름을 내줬다. 마지막까지 우승자리를 놓고 펼쳐진 각축전 끝에 이세진&양효리 팀이 최종 합계 4언더파, 2타 차로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양효리는 지난해에 이어 슈퍼매치 우승으로 디펜딩 챔피언이 됐고, 지난해 우승팀 이용희와 상대팀으로 경기를 하며 경기 전반에 흥미 요소를 더했다.

우승팀 이세진은 "올해 GTOUR 슈퍼매치에 처음 참여해 양효리 프로님과 함께 우승을 하게 돼 감사드린다, 항상 많은 도움을 주는 최민욱 프로님께 감사드리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우승을 이룬 양효리는 "후반 실수도 있었지만 세진 프로님이 도와주셔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을 할 수 있던 것 같다, 올 시즌 정규투어와 WGTOUR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스크린골프존TV 채널에서 생중계 진행했으며 8강부터 결승전까지 유튜브 실시간 시청자 수 1.1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갤러리들과 소통하며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