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8일 여수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김영규, 백인숙, 서영학, 정기명 네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 결선투표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 간 결선이 치러진다.
- 당은 결선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6·3 지방선거 승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8일 여수시장 후보 경선과 관련한 결과와 후속 일정을 발표하고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전남도당에 따르면 그동안 진행된 경선 1차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상위권에 오른 네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해 최종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본경선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결선 없이 곧바로 최종 후보로 확정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
당 관계자는 "여수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선 과정 전반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결선 결과에 따라 경쟁력 있는 최종 후보를 조기에 확정해 6·3 지방선거 승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예비후보는 각각 행정 경험, 현직 프리미엄, 정책 기획 능력 등을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어, 결선 구도에서 어느 쪽으로 표가 쏠릴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결선투표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여수시장을 포함한 전남 주요 기초단체장 후보군 정비를 이달 중순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