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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세종, 제약·바이오 CP 전략 세미나 개최…약가·CSO 리스크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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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세종은 17일과 24일 제약바이오 기업 대상 약가 압박과 CSO 리스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정부의 약가 제도 개편과 CSO 규제 강화로 제약사의 영업·컴플라이언스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 세미나에서는 컴플라이언스 전략부터 형사·세무 리스크 대응까지 실무 중심의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7일·24일 두 차례 진행…형사·세무까지 통합 컴플라이언스 전략 제시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약가 압박과 CSO 리스크 시대, 제약바이오 CP 전략 긴급 점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약가 제도 개편과 의약품 판촉영업자(CSO)를 둘러싼 규제 강화가 본격화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의 영업 및 컴플라이언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CSO 관련 불공정 영업 관행에 대한 제약사의 책임이 확대되면서 업계 전반의 구조 변화가 예상돼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자료=세종]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약·바이오 산업을 둘러싼 주요 규제와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복지부 장관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역임한 권덕철 고문이 전 회차 개회사를 맡는다.

1회차 세미나(17일)는 제약사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중심으로 CSO부터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까지 이어지는 규제 흐름을 다룬다. 김현욱 변호사는 'CSO에서 혁신형 제약기업까지 통합적 컴플라이언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손정현 변호사는 '종업원 일탈 리베이트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성승현 변호사는 지출보고서, CP 등급평가, ISO, ESG 등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관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2회차 세미나(24일)에서는 CSO 관련 주요 이슈와 함께 형사·세무 리스크까지 확장된 대응 전략이 논의된다. 김성태 변호사는 정책·규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CSO 주요 이슈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발표하고, 박혜영 변호사는 수사 경험을 토대로 기업의 대응 포인트를 짚는다. 김민 변호사는 리베이트 관련 세무 이슈와 과세당국 대응 흐름을 중심으로 실무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최근 약가 규제 강화와 함께 CSO를 통한 영업 관행까지 규제 범위가 확대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이 직면하는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규제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효적인 컴플라이언스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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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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