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법무법인 지평이 21일 공공부문 AI 전환 세미나를 연다.
- 정부가 AX 예산 5배 확대하고 인공지능기본법 시행했다.
- 세미나에서 법제도·실무 사례와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지평이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하기 위한 법제도와 실무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평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 40분까지 서울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26 공공부문 AI 전환(AX) 대응 전략: 법제도 및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정부가 공공부문 AX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5배 이상 확대하면서, 전 부처를 중심으로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AX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45개 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과제 발굴부터 AI 학습데이터 구축, 모델 및 인프라 활용,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에 나선 상태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22일부터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은 고영향 인공지능에 대한 검·인증과 영향평가, AI 생성물 표시 의무화 등 새로운 규범 체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모두 AI 도입 과정에서 보다 체계적인 대응 전략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관련 제도의 구체적인 적용 방식과 이행 기준을 둘러싼 법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이다.
지평은 이번 세미나에서 정부의 AX 정책 추진 방향을 시작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AX 관련 법적 쟁점, 침해사고 대응 방안 등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의 실제 사례를 공유해 공공부문 AX 추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