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오영균 기자 = 7일 오후 9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황간 IC 인근을 지나던 유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유조차에는 유류 1만 7000L가 실려 있었으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면서 큰불로 번지지 않고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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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도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유조차 바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