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나주시당은 8일 윤병태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해 나주시장 후보로 확정했다.
-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시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해 6~7일 진행했다.
- 윤 후보는 화합과 통합 강조하며 민선8기 사업 연속으로 나주 대도약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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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윤병태 예비후보가 이재태 예비후보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나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윤병태·이재태 두 예비후보 중 윤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시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지난 6~7일 이틀간 진행됐다.
윤병태 후보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이번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나주 대도약을 바라는 시민의 승리"라며 "경쟁은 끝이 났다. 중요한 것은 화합과 통합이며 이제는 원팀으로 나주 발전이라는 하나 된 목표를 향해 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동안 추진해온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와 에너지 국가산단 조성 등 주요 국책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검증된 일꾼으로서 나주의 대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기획재정부 출신의 '예산 전문가'로 알려진 윤병태 후보는 민선 8기 나주시장이자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 성공을 노린다.
그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본선에서 조국혁신당 김덕수 후보와 맞붙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