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8일 가정의 달 앞두고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 17일까지 홍삼 오메가3 등 40여 건에 기능성 성분 중금속 미생물 등을 정밀 검사한다.
- 부적합 제품 나오면 유통 차단하고 회수하며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준 부적합 제품 즉시 유통 차단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집중 검사를 벌인다.

연구원은 오는 17일까지 식의약안전과와 구·군 위생부서가 합동으로 홍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등 선물용 수요가 높은 제품 40여 건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검사 항목은 건강기능식품 기준·규격 전반으로 기능성 성분 함량과 기준 적합 여부, 납·카드뮴 등 중금속과 잔류 오염물질, 미생물 기준 충족 여부 등이다.
검사 결과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이 확인되면 즉시 시와 구·군 위생부서에 통보해 유통을 차단하고 제품 회수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만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밀하고 신뢰성 있는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건강기능식품 109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