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금융그룹은 8일부터 코엑스에서 화랑미술제 특별전에서 KB스타상 수상 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 조이스 진과 송인욱 작가의 작품과 AI 미디어 아트를 KB홀에서 선보인다.
- 10일 아티스트 토크와 엽서 증정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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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금융그룹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 Edition 7'에서 'KB스타상' 수상 작가인 조이스 진과 송인욱 작가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ZOOM-IN'은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젊고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하는 화랑미술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KB금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조이스 진·송인욱 신진작가 특별전'은 올해 'KB스타상' 수상자인 조이스 진(회화 부문)과 송인욱(조각 부문) 작가의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 세계를 더 많은 대중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두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은 코엑스 D홀 특별전 부스에 마련된 KB Hall에서 만나볼 수 있다. KB Hall 에서는 작품 전시 뿐만 아니라, 두 작가의 작품을 AI 기술을 활용하여 재탄생시킨 미디어 아트도 선보인다. KB금융의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가 두 작가의 작품 속 세계를 여행하며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
더불어 10일 17시에는 화랑미술제의 토크 프로그램 '아티스트 토크 송인욱 × 조이스진 × 김허경'이 진행된다.
전시 기간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두 작가의 작품이 담긴 엽서·마그넷 증정,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KB금융 관계자는 "화랑미술제의 'ZOOM-IN' 특별전이 KB금융과의 만남을 통해 K-아트를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단단한 반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신진작가 공모전을 비롯해 전시 지원, 굿즈 콜라보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통해 신진 작가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과 예술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