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A주 양돈업체들이 7일 3월 생산·판매 데이터를 발표했다.
-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생돈 가격 하락으로 수익은 전반 감소했다.
- 생돈 선물 최저치 기록하고 돼지 가격은 kg당 9.27위안으로 36.51%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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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7일 저녁 중국 A주 양돈업계 상장사 다수가 발표한 2026년 3월 생산·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기업의 판매 수익이 전월 대비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였으나 이는 주로 출하량 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당월 생돈 판매 가격은 재차 하락하면서 수익은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중국 국내 선물시장에서 생돈(돼지) 주력 계약인 2605가 또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한때 톤당 9125위안까지 떨어져 상장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북농(002385.SZ)의 경우 올해 3월 지주회사의 생돈 판매량은 48만6900마리, 판매 수익은 5억5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 중 판매량은 전월 대비 23.92%, 전년 동기 대비 27.43% 증가했으며, 판매 수익은 전월 대비 15.79%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42% 감소했다.
동서주식(001201.SZ) 역시 2026년 3월 총 17만4700마리의 생돈을 판매해 전월 대비 2.69% 감소한 1억9300만 위안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정홍과기(000702.SZ)는 생돈 출하량 감소로 인해 2026년 3월 1700마리의 생돈을 판매해 194만5400위안의 수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45.37%, 60.88% 감소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75.6%, 71.72% 급감한 수준이다.
2026년 춘절(중국의 음력 설) 이후 중국 내 생돈 가격은 빠른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가격이 최근 10여 년 만의 최저치 수준으로 떨어졌다.
써우주망(搜豬網) 데이터에 따르면, 4월 7일 전국 살코기용 돼지 평균 출하 가격은 kg당 9.27위안으로 전날의 9.28위안 대비 0.01위안(0.11%) 하락했다. 전년 동기(14.6위안/kg)와 비교하면 5.33위안 하락해 36.51%의 급락세를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 전망에 대해 써우주망은 "단기적으로 공급 과잉 압력이 근본적으로 해소되기 어렵고 수요 측면에서도 뚜렷한 개선이 힘들 것"이라면서 "돼지 가격은 낮은 수준에서 반복적으로 등락하며 바닥을 다지는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