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데이터 연계와 공동연구로 복지정책 연구 수준을 향상시켰다.
- 고령화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두 누리는 연금 실현"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복지정책 연구의 질적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손을 잡았다.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9일 두 기관의 데이터 연계와 공동연구 등 학술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연구 역량을 결합해 복지정책 연구 수준을 향상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기관은 ▲인적 자원 교류와 교육으로 상호전문성 강화 ▲각각 보유한 정보를 법령 범위 내 공유하고 기관 운영 시설 공유 ▲공동 정보를 활용한 정책 연구와 세미나 개최 ▲데이터 분석과 연구활동에 기반한 성과 공유 및 확산 등 데이터와 연구 관련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두 기관의 연구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공동연구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