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전기안전공사가 9일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해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을 강화했다.
- 공사는 청년자율방재단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기재해 위험지수 모델 개발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은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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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활동 예정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해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을 강화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9일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시청 사회재난팀장과 전주자율방재단장도 참석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소개하고 1·2기 활동 내역을 공유하며 제3기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워크숍에서 전기재해 위험지수 모델 개발을 주제로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은 앞으로 재난예방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이 재난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자율방재단이 국민과 함께하는 재난예방 할동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