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10일 은퇴 소득 공백 완화를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
- 22일부터 30일까지 소득 수준별 668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 가입자는 납입금 8만 원당 2만 원 지원금을 10년간 최대 240만 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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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은퇴 이후 소득 공백 완화를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경남도 일정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66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추가 모집은 소득 수준별로 2단계로 나뉜다. 1차는 연 소득 5400만 원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329명을, 2차는 연 소득 9300만 원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29일부터 30일까지 339명을 선발한다.
가입 대상은 1971~1985년생 근로소득자 가운데 연 소득 9352만 4227원 이하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자격을 갖춘 시민이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신청 후 7월 31일까지 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자로 인정된다.
가입자는 납입금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받을 수 있으며, 연 최대 24만 원,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모집에서 예상보다 높은 관심이 이어져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노후 소득 격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