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지난 9일 사천시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사/내외 협력사와 발대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으로 실시하는 모기업과와 협력사 간 자율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상호 안전보건 수준의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KAI는 사내외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상생협의체 발대식을 시작으로 협력사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안전캠페인, 안전보건물품 등을 지원한다.
KAI 문희찬 안전실장은 "안전은 모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추구하여야 할 최우선 조건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서로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 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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