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오롱 모터스가 10일 서울 서초구에 BMW·MINI 반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장했다.
- 지상 3층 규모의 센터는 최신 공간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10개 워크베이에서 정비와 사고수리를 진행한다.
-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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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10일 BMW 및 MINI 반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BMW∙MINI 반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342m2(약 406평) 규모의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안락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BMW∙MINI 반포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모품 교체, 일반 정비는 물론 휠 얼라인먼트 조정 작업도 진행 가능하다. 특히 간단한 경정비의 경우 2시간 이내 완료할 수 있어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으며, 신속한 사고수리 상담 및 접수 또한 가능하다.

코오롱 모터스 BMW∙MINI 반포 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잠원IC와 인접해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7호선·신분당선 논현역 및 7호선 반포역에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만큼 서초·강남권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을 위한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한편,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BMW∙MINI 반포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쿠션 담요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모터스 BMW∙MINI 반포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