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감독원이 13일 군 복무 병사와 초급간부 대상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국방부와 협업해 복무기간 자산 관리와 전역 후 재무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 13일부터 29일 선착순 신청, 5월부터 7월 비대면 상담과 경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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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재무설계사와의 1:1 비대면 재무상담, 13일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금융감독원이 군 복무 중인 병사와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금감원이 국방부와 협업해 추진 중인 '복무주기를 고려한 군장병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장병들이 복무기간 중 올바른 자산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전역 이후에도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13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카카오톡 채널 '군장병 대상 재무설계 신청(FSS)'에서 '재무설계 신청하기' 메뉴를 통해 접수하거나,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담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한국FP협회 소속 전문 재무설계사가 신청자 개개인의 금융 상황을 파악한 뒤 재무 목표 설정부터 투자 방법, 소득·지출 관리 요령까지 맞춤형 조언을 제공한다. 기본 2회의 비대면 상담이 보장되며, 상황에 따라 1회가 추가될 수도 있다.
현역 병사에게는 장병내일준비적금 등을 활용한 자산 축적 방법이, 초급간부에게는 사회초년생으로서 올바른 재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가 이뤄진다.
한편,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등 소정의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