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2차 경선 결과를 12일 발표하고 순천·곡성·구례 등 10개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도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순천시 제1선거구 오행숙, 순천시 제3선거구 김정희, 순천시 제4선거구 김미연, 순천시 제5선거구 김진남, 순천시 제8선거구 김영진 예비후보가 각각 1위를 차지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또 곡성군 진호건, 구례군 김송식, 영광군 제1선거구 박원종, 고흥군 제1선거구 송형곤, 보성군 제1선거구 임용민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해 지역구별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전남도당은 이번 발표로 전체 55개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53곳의 민주당 후보 선정이 마무리됐다. 남은 선거구 2곳은 추가 경선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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