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산시가 13일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시행한다.
- 19~39세 청년이 사회활동 참여로 포인트를 적립한다.
- 포인트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되며 15일부터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소비활동을 촉진하기 '2026년 양산시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활동 포인트제는 청년이 시가 지정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받고, 이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제도다.
참여 대상은 19세에서 39세까지(1986~2007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청년에게로 한시 확대 운영된다. 군 복무자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세 연장된 42세까지 참여 가능하다.
포인트는 최초 참여 신청(5000P), 시·청년센터 공식 SNS 팔로우(각 2000P), 시 축제·행사 참여(3000P), 명소(양산12경) 방문 인증(3000P) 등 활동별로 적립된다. 시정 홍보 게시물 작성이나 청년센터 '청담' 이용 후기도 적립 대상에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상시 접수하며, 양산시 청년정보 플랫폼 '청년가까e'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대상자는 선착순 선정되며, 결과는 익월 중순에 개별 통지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1P당 1원으로 환산돼 분기별로 양산사랑상품권(양산사랑카드)에 지급된다. 연간 최대 전환 한도는 10만P이며, 최소 1만P 단위로 자동 전환된다. 포인트 지급을 위해서는 본인 명의의 양산사랑카드 발급이 필요하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