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3일 경남도민연금 4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 40~54세 근로·사업소득자 중 연소득 9352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 1차 3126명 20~21일, 2차 3281명 27~28일 선착순 선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입자 연 최대 240만원 지원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공백기를 대비하고 시민의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4월 추가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차 모집에 이어 이번 달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창원시민 가운데 만 40세~54세(1971~1985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시행한다.

대상자는 2024년 귀속 연 소득금액 9352만 원 이하이며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의 개인형퇴직연금(IRP)에 가입 가능한 자다.
모집 인원은 총 6407명으로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 신청받는다. 1차 모집은 연 소득 5455만 원 이하 시민 3126명으로 오는 20~21일 진행하며, 미달 시 24일까지 연장된다.
2차 모집은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 시민 3281명으로 27~28일 실시한다. 모두 소득구간별 순차·선착순으로 선발된다.
최종 가입자는 IRP 개인 납입금액을 기준으로 8만 원당 2만 원씩(연 최대 24만 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적립 가능하며, 가입 10년 경과 시점이나 만 60세 도달 시, 또는 가입 5년 후 55세 이상 연금수령 신청 시 일시 지급된다.
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차수별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어 시민 여러분께서는 일정과 소득구간, 제출서류를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며 "이번 도민연금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