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 CGV가 19일 오후 2시부터 KIA 대 두산, LG 대 삼성의 KBO 리그 주요 경기를 전국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 서울 잠실야구장 경기는 CGV구로와 광주상무에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경기는 CGV대구스타디움 등에서 상영된다.
-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입체음향으로 현장 못지않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색다른 야구 관람 문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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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이번 주말,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극장에서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14일 CJ CGV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KBO 리그의 주요 대진인 'KIA 타이거즈 대 두산 베어스' 경기와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두산의 경기는 CGV구로와 광주상무 등에서 생중계된다. 같은 시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LG와 삼성의 맞대결은 CGV대구스타디움, 영등포타임스퀘어, 용산아이파크몰 등에서 상영된다.
장지연 CJ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야구 경기를 더욱 생생하게 즐기려는 관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 못지않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중계를 통해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야구 관람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