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군 사전투표율이 30일 오전 24.47%를 기록했다.
- 경북도 평균 14.39%보다 10.08%포인트 높았다.
- 울진군은 도내 5위로, 40%대 진입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 차인 30일 오전, 울진군 내 10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주권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진 지역 사전투표율이 경북권 평균 투표율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나면서 사전 투표율이 40%대에 육박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기준 울진 지역의 사전 투표율은 24.47%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기준 경북도 평균 14.39%에 비해 10.08%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또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기준 24.05%에 비해 0.42%p 높은 수치이다.
같은 시각 기준 경북도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영양군으로, 29.19%를 기록했다. 그다음은 울릉군 28.42%, 의성군 25.88%, 청송군 25.17% 순이다.
현재 울진군은 경북도 내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울진군의 경우,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전체 사전투표율은 33.95%를 기록했다.
당시 울진군은 경북도 전체 사전투표율 23.19%에 비해 10.76%p가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