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4일 5개 핵심 산업 현장을 점검했다.
- 스마트 수변도시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조선소 등을 둘러보며 인프라를 확인했다.
- 대규모 민간 투자 지원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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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연계 트라이포트 인프라 구축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대규모 민간 투자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스마트 수변도시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조선소, 이차전지 전구체 공장, 새만금 국제공항 예정지 등 5개 핵심 산업·물류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전략에 대응하고, 도내 유입된 대규모 투자가 인프라 부족으로 지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지사는 이날 스마트 수변도시 현장을 찾아 조성 현황과 공정 상황을 점검한 뒤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군산조선소를 찾아 주요 작업 시설을 시찰하고 인력 수급 상황을 점검했으며,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내 기업을 방문해 생산 공정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새만금 국제공항 예정지를 방문해 항만·철도·항공을 연계한 '트라이포트' 물류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북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투자 기반을 점검하고 산업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김관영 지사는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핵심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