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14일 국내 진출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대 돌파를 발표했다.
- 라인업 확대와 전국 네트워크 구축으로 빠른 성장을 이뤘다.
- 씨라이언7 주력에 개인 구매 79%, 40~50대 중심으로 전국 판매 고르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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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는 국내 진출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하며 수입차 시장 최단 기록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고객 인도 이후 빠른 속도로 판매 기반을 확장한 결과다.

성장의 배경에는 공격적인 라인업 확대와 네트워크 구축이 꼽힌다. 아토3를 시작으로 씰, 씨라이언7, 돌핀 등 다양한 전기차를 잇달아 출시하며 선택지를 넓혔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도 단기간에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판매 흐름도 고르게 나타났다. 씨라이언7은 주력 모델로 자리 잡았고, 아토3는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했다. 돌핀 역시 출시 직후 빠르게 판매가 늘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특정 모델 의존도가 아닌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이 시장에서 통했다는 평가다.
구매층은 개인 비중이 79%로 높았고, 40~50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에서 판매가 고르게 분포되며 전국 단위 확장도 확인됐다. BYD코리아는 향후 PHEV 모델 도입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