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장애인 복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 유니버설 전기 택시 도입과 무장애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 맞춤 방문 지원과 돌봄통합 사업 확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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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 활동과 건강, 돌봄을 기반으로 한 복지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니버설 전기 택시(UD택시)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 ▲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 장애인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 '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또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기여해 온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의 성과를 언급하며,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 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동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도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거주하는 곳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를 시행하고, 통합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식사 지원을 통해 일상 유지와 건강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 정책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제시하며, 관련 협의 과정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의 참여를 보장하고 대상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 온 전주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과 비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