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광종합건설이 17일 전주 덕진구에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을 열었다.
- 지하2층 지상20층 654세대 규모로 학교와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다.
- 20일 특별공급 시작, 무이자 중도금과 출산특례를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보광종합건설이 전주 덕진구에 짓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을 열었다.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654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이 단지는 보광종합건설의 전주 일곱 번째 주거 프로젝트다.
단지는 덕진구청 앞 진북동에 위치하며 롯데백화점, NC웨이브,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다. 진북초등학교, 중앙중학교, 신흥중학교, 신흥고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학원가도 근처에 있다.
분양 조건으로 계약금은 1천만원이며 중도금은 무이자로 책정됐다. 세대당 1.55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바닥 슬래브는 기존 210T보다 강화된 230T를 적용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실내놀이터, 맘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특별공급에서는 부부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2024년 6월 19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경우 기존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있어도 1회 더 청약할 수 있는 '출산특례'도 신설됐다. 이 특례는 1주택이 있는 경우에도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 일정은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8일이며 5월 1일부터 6일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