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기정 광주시장이 15일 시정에 복귀했다.
- 25일 만에 페이스북으로 통합의 무게를 느꼈다고 밝혔다.
- 지난달 20일 경선 출마로 직무 정지 후 단일화 패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했던 강기정 광주시장이 25일 만에 시정으로 복귀했다.
강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5일 만에 시장직에 복귀한다"며 "전남·광주를 돌아보면서 통합의 무게를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우리들의 통합이 성공해야만 대한민국이 살아날 수 있겠다는 믿음을 더 크게 갖는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저의 빈 자리까지 잘 메워주신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전쟁의 여파로 더욱 힘들어진 기업과 일상을 지켜낸 시민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다"고 썼다.
강 시장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본경선을 앞두고 신정훈 전 후보와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패배해 재선의 꿈을 접었다.
강 시장은 남은 민선 8기 동안 성공적인 행정 통합을 위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