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법무법인 율촌이 15일 ALB의 '일하기 좋은 로펌'에 18년 연속 선정됐다.
- ALB가 아시아 로펌원 익명 설문으로 근무 만족도와 조직 문화를 평가했다.
- 율촌은 자율·신뢰·화합 문화와 AI 시스템, 공익 프로그램으로 긍정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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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율촌은 15일 아시아 법률 전문 매체 Asian Legal Business(ALB)가 선정하는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에 1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ALB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로펌 구성원을 대상으로 익명 설문을 진행해 근무 만족도와 커리어 성장 기회, 조직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리스트를 발표한다.

율촌은 '자율·신뢰·화합'을 바탕으로 구성원 간 협업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꾸준히 구축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9년째 이어지고 있는 '협업대상' 시상을 통해 부서 간 협력과 공동 성과 창출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율촌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구성원의 전문성 강화와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아이율(AI:Yul)'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 '율촌×온율 공익 페스티벌' 등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율촌은 구성원의 자부심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강한 조직 문화를 토대로 고객과 구성원 모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일류 로펌'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