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장수군이 1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 장수군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 5대 분야 70개 공약 중 58개를 완료해 82.8% 이행률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민 소통 강화 및 체계적 공약관리 성과 입증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약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군은 15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2025년 목표 달성▲주민 소통▲웹 소통▲공약 일치도 등 5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진행됐다.
장수군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군은 ▲열린군정▲미래농업▲희망복지▲문화관광▲미래교육 등 5대 분야 70개 공약을 추진 중이며 이 가운데 58개 사업을 완료해 82.8%의 이행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평균 90점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행정 투명성을 강화해 군민 신뢰를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임민규 기획조정실장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은 군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이행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군정을 통해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