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현장톡] 우도환 "20살부터 쌓은 액션"…글로벌 1위 '사냥개들'로 터졌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도환이 15일 '사냥개들' 시즌2 촬영 소회와 애정을 밝혔다.
  • IKFC 액션과 4개월 몸매 준비로 체력·정신 고생을 털어놨다.
  • 캐릭터 성장과 시즌3 기대를 밝히며 시청을 독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우도환이 '사냥개들' 시즌2에 대한 솔직한 소회와 깊은 애정을 전했다. 극 중 김건우로 분해 다시 한 번 강렬한 액션과 감정 연기를 선보인 그는 "고생을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걸 알고 있어서 더 몰입했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우도환. [사진=넷플릭스] 2026.04.15 moonddo00@newspim.com

우도환은 "가끔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게시물들을 보면 '정말 고생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그만큼 현장에서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는 IKFC 액션 신을 꼽았다. 그는 "글러브도 없이 맨몸으로 촬영해야 했고, 살짝 터치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며 "상대 배우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주먹이 나가지 않는다. 내가 맞는 것보다 상대를 다치게 하는 게 더 마음이 아팠다. 결국 서로 간의 신뢰가 쌓여 가능했던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작품을 위해 몸을 만드는 과정 역시 쉽지 않았다. 우도환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왔지만 '몇 개월이면 완성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며 "사람마다, 운동 강도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건우 캐릭터를 위해 약 4개월 정도 준비했다. 우리는 전문 트레이너가 아니다 보니 항상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게' 준비해두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시즌2에서의 변화에 대해서는 "우진과 건우 모두 이제는 사회 초년생 같은 느낌"이라며 "예전의 애스러움은 줄이고, 조금씩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고 짚었다. 이어 "우진은 허세가 사라졌고, 건우는 눈치가 생겼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쌓여 캐릭터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시즌2 제작 확정 소식을 들었을 당시에는 기쁨보다 두려움이 앞섰다고. 우도환은 "솔직히 무서웠다. '또 해야 한다고?'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며 "시즌1보다 더 강한 액션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 잘해도 본전이라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언젠가는 다시 하게 될 것 같았다. 그만큼 건우라는 캐릭터를 좋아했고, 내 안에 항상 존재하는 인물"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우도환. [사진=넷플릭스] 2026.04.15 moonddo00@newspim.com

건우의 매력으로는 '강인함 속 순수함'을 꼽았다. 우도환은 "소년미를 살리기 위해 가장 신경 쓴 건 눈"이라며 "항상 선한 눈을 유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1 때는 '지금은 건우가 아니라 우도환이다'라는 디렉션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는 '너 자체가 건우'라는 말을 들었다"며 "화보 촬영 중에도 '눈이 왜 이렇게 착해졌냐'는 질문을 받을 정도였다"고 웃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정지훈에 대해서도 존경심을 드러냈다. 우도환은 "현장에서 늘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하셨고, 실제로 누구보다 열심히 하셨다"며 "10살 차이가 나는데도 그 몸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 내가 10년 뒤에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촬영 기간 동안은 "완전히 운동선수처럼 살았다"고 회상했다. "아침에는 액션스쿨에서 복싱을 배우고, 낮에는 헬스, 저녁에는 달리기를 했다"며 "하루 네 끼를 먹으면서 탄수화물을 억지로라도 챙겼다.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이라 더 힘들었다"고 밝혔다.

액션 외적으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캐릭터의 디테일이었다. 우도환은 "건우는 절대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는다. 추워도 점퍼 주머니에만 넣는다"며 "능청스러워 보이지 않도록, 아직은 어딘가 부족하고 순수한 면을 유지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우도환. [사진=넷플릭스] 2026.04.15 moonddo00@newspim.com

현장의 고생도 만만치 않았다. 우도환은 "맨발로 달리는 장면은 처절함을 살리기 위해 직접 선택했다"며 "계속 전력질주를 하다 보니 발이 너무 아파 테이핑과 마사지를 병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분장을 지우다 보면 실제로 멍이 들어 있는 경우도 많았다. 팔은 진짜로 맞아야 리얼한 느낌이 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파트너 이상이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이제는 뭘 해도 서로 받아줄 수 있는 사이"라며 "서로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관계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둘이 함께 있으면 무적이라는 설정이 좋았다. 시즌3가 있다면 '둘로 시작해서 둘로 끝나는 이야기'를 꼭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우도환은 작품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일각에서는 1000만 영화 '범죄도시'처럼 시즌이 계속해서 나올 수도 있다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그는 "범죄도시와 겨눌 수 있을 정도의 작품이라면 감사하다. 한 획을 긋긴 했구나 싶다"며 "수백 명의 노력이 좋은 위치로 올라갈 수 있게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3가 운 좋게 찾아온다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시즌2를 준비할 때도 막막했지만, 그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뿐이었다"고 덧붙였다.

시즌3에 대한 의지도 분명했다. 우도환은 "성적이 좋다고 무조건 제작되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한다"며 "스핀오프라도 좋다. 그만큼 '사냥개들'에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우도환. [사진=넷플릭스] 2026.04.15 moonddo00@newspim.com

액션 연기에 대한 진심도 전했다. 우도환은 "액션 연기를 하고 싶어서 20살 때부터 액션 스쿨에 다녔다"며 "그 시간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든 것 같다. 작은 시작이 스노우볼이 돼 터진 것"이라고 돌아봤다.

마지막으로 "넷플릭스에 있으니까 '언젠가 봐야지'라고 미루지 말고 지금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지금 많은 분들이 보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인생의 즐거움"이라고 시청을 독려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4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으며,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사진
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