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거제시, 5성급 프리미엄 호텔·친환경 선박기자재 공장 건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거제시가 15일 더봄플러스와 에스엔시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더봄플러스는 4650억 원 투입해 5성급 호텔과 컨벤션 시설을 건립한다.
  • 에스엔시스는 200억 원으로 친환경 선박기자재 공장을 신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더봄플러스, 4650억 원 투입 453규모 호텔
에스엔시스, 200억 원 투자 30명 이상 고용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 5성급 프리미엄 호텔과 친환경 선박 기자재 공장이 새로 들어선다. .

거제시는 15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더봄플러스, 에스엔시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더봄플러스는 당초 고현동 일원에 생활형 숙박시설을 추진했지만, 4650억 원을 투입해 453실 규모의 글로벌 체인 5성급 호텔과 컨벤션 시설로 계획을 바꿨다.

변과용 경남 거제시장(가운데)가 15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더봄플러스, 에스엔시스(주)와 와 체결한 투자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거제시] 2026.04.16

2030년 운영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4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이 기대된다.

호텔은 거제시가 장기간 추진해온 컨벤션센터 유치 및 MICE 산업 기반 조성과 맞물려 지역 숙박·서비스 인력 수요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최근 조선업 경기 회복세에 따라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체류 수요 증가에도 대응하게 된다.

또 다른 협약 참여 기업인 에스엔시스는 삼성중공업에서 2017년 분사한 친환경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2021년 '벤처창업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내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에스엔시스는 연초면 오비리 일원에 200억 원을 투입해 배전반 및 평형수 처리시스템 등 친환경 선박기자재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신규 고용은 30명 이상이 예상된다.

시는 이번 투자가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조선해양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은 거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균형 잡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