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손해보험이 16일 인천 영종도에서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
- 올해 446명의 영업가족이 매출·신인·도입·육성 등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골드멤버로 선정됐다.
- 매출대상 최고상은 홍금보험대리점 홍주현 대표가 받았으며 30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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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KB손해보험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연도대상 행사인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446명의 영업가족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선정됐다. 골드멤버는 한 해 동안 ▲매출 ▲신인 ▲도입 ▲육성 등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골드멤버 최고상 '매출대상'에는 서울Pro사업부 Pro3지점 홍금보험대리점 홍주현 대표가 선정돼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이 밖에도 역대 골드멤버 매출대상 출신 중 1위에게 주어지는 '크라운멤버 대상'에는 경인지역단 부평지점 주식회사KB소명대리점 김영자 대표가 선정됐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골드멤버 여러분이 'Golden Rise'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KB손해보험 성장의 중심이자 핵심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실행력과 고객중심의 실천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