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16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당국이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산에 나무더미가 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과 경북소방 등 진화당국은 진화헬기 4대와 진화인력, 장비를 급파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불은 야산 나무더미에서 연소해 인근 야산으로 확산 우려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2.4m의 남동풍이 불고 있다.
산림 등 진화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