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경찰서가 17일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
- 8세 미만 아동 등 대상으로 지문과 사진 등을 사전 등록한다.
- 5월까지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등록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경찰서는 실종아동 예방 및 실종아동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문사전등록'은 8세 미만 아동을 비롯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실종 상황에 대비해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 신체 특징 등의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는 제도다.

해당 정보는 실종자 발견 시 신원 확인에 활용되며,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 파출소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제천경찰서는 가정의 달인 5월까지 관내 전 어린이집, 장애인지원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지문 사전등록을 하고 있으며 각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상시 지문등록 신청을 받는 등 앞으로도 등록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규 서장은 "지문사전등록은 실종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보호자분들께서는 자녀의 안전을 위해 지문사전등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