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20일 2027년 학교단체 수련활동 사전예약을 5월 6일까지 진행한다.
- 전국 초중고 특수학교 대상으로 2박 3일 숙박형을 온라인 통합시스템으로 우선 접수한다.
- 심사는 5월 18일 발표하며 7개 국립시설에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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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특수학교 대상 2박3일 숙박형 우선 신청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학교 현장의 체계적인 일정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6일까지 '2027년 학교단체 수련활동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2박 3일 숙박형 수련활동 신청을 우선 접수한다. 신청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누리집 내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는다.

심사 결과는 각 시설별 심사를 거쳐 5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에서 선정되지 않은 학교에는 이후 남은 일정에 맞춘 추가 모집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시설은 천안, 평창, 고흥, 김제, 영덕, 봉화, 부산 등 전국 7개 지역에 마련돼 있다. 이들 시설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매년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각 시설에는 국가전문자격을 갖춘 청소년지도사가 배치돼 있으며 우주·바이오생명·해양·미래환경·생태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청소년의 7대 핵심역량 함양을 지원하는 국가 인증 프로그램과 학교급별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공교육과의 연계성도 높이고 있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국립청소년시설의 안전한 환경과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경험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교육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