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모빌리티는 20일 자원봉사와 여행 결합 캠프 '기브셔틀' 올해 활동을 시작한다.
- 기브셔틀은 카카오 T 앱으로 봉사 신청부터 셔틀 이용까지 제공하며 29일 첫 행사를 연다.
- 올해 브랜드 협업 확대하고 21~22일 70명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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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사회공헌 캠프인 '기브셔틀'의 올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브셔틀은 카카오 T 앱을 통해 봉사활동 신청부터 무료 셔틀 이용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 참여 문턱을 낮추는 것이 특징이다.

기브셔틀은 봉사활동과 함께 전문 강연, 식사, 기념 굿즈를 제공한다. 2024년 론칭 이후 2년간 총 11차례 진행돼 누적 53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의 98%가 향후 재참여 의향을 보였다.
올해는 브랜드 및 유명 인사와의 협업을 확대한다. 첫 행사는 29일 러쉬 두물머리점에서 열린다. '자원순환'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러쉬코리아 에틱스 디렉터가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강연을 한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 봉사활동을 비롯해 양평산 제철 야채로 만든 비건 케이터링과 친환경 굿즈 제작에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카카오 T 앱 내 '셔틀' 항목에서 기브셔틀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21일과 22일 오후 2시에 각각 35명씩 총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공식 봉사 시간이 부여된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기브셔틀은 모빌리티 플랫폼의 이동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라며 "올해는 다양한 브랜드 및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더 많은 이용자가 봉사를 즐거운 일상의 문화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플랫폼 기반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기브셔틀은 2024년 세계자원봉사대회에서 기업 사회공헌 모델 사례로 발표됐으며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보고서에 우수 사례로 등재됐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