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20일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민간위원이 참석해 생활밀착형 규제 개선과 인허가 간소화를 논의했다.
- 현장 체감 규제 혁신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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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심의·논의했다.
20일 해남군에 따르면 회의는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군민과 기업의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과 추진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규제개혁위원회는 자치법규와 행정규제를 사전 검토·조정하고 규제정비 종합계획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생활밀착형 규제 개선▲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인·허가 절차 간소화▲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군은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규제 개선에 초점을 맞춰 작은 변화가 실질적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규제개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남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과 개선을 통해 체감도 높은 규제혁신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