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했다.
- 대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고양 홀트체육관에서 600명이 참가했다.
- 은행은 19년째 후원하며 착한푸드트럭 운영과 장애대학생 노트북 지원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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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KB국민은행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특례시장컵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1995년 창설 된 국내 최장수 장애인 스포츠 단일 종목 대회다.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19년째 이 대회를 후원하며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스프츠를 통한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1부 리그 6개 팀을 포함해 약 600명이 참가했다. 행사 현장에는 KB금융그룹이 운영하는 'KB착한푸드트럭'도 참여해 간식과 음료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이 장애인들의 재활 의지를 복돋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KB신입장애대학생 노트북 지원 사업'을 통해 새내기 장애 대학생들에게 최신형 노트북과 장애 유형에 맞는 학습 보조기기를 제공하며 교육 환경의 격차 해소와 학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