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제철이 20일 키자니아 서울점에서 '현대제철과 함께 철들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 참가자들이 철 드는 게임과 퀴즈에 참여하고 마스코트와 사진촬영을 즐겼다.
- 경품 제공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철강 이미지를 친근하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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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제철이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철강 산업을 친근하게 알리는 활동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에서 '현대제철과 함께 철들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 '키즈아니야'와 연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철을 드는 게임과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마스코트 '용강이'와 기념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특히 2~30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기존 어린이 중심 공간에서 새로운 고객 접점을 넓혔다.
현대제철은 키링과 인형,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하며 참여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철강 기업에 대한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깨고 친근하게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대제철은 향후에도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와 산업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