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빅크가 20일부터 26일까지 '2026 롯데호텔 부산 풀파티' 2차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
- 2Day Pass는 최대 35%, 일일권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7월 17~18일 이용 가능하다.
-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열리는 행사는 아티스트 공연과 DJ 무대 중심의 복합형 이벤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가 '2026 롯데호텔 부산 풀파티'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이번 판매에는 '2Day Pass'와 일일권이 포함되며, 각각 최대 35%,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2Day Pass'는 7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입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동일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일일권 역시 할인 조건으로 판매돼 이용자 선택 폭을 넓혔다.
행사는 부산 서면에 위치한 롯데호텔 부산 야외 수영장 '아쿠아 헤이븐'에서 열리는 '2026 HAVEN ESCAPE'로, 아티스트 공연과 DJ 무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복합형 이벤트다. 음악 공연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2차 얼리버드 오픈과 함께 1차 라인업도 공개됐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DJ로 참여하며, 나우아임영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빅크는 티켓 예매, 콘텐츠, 커머스, 팬덤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공연 및 페스티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얼리버드 판매를 통해 이용자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