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도시공사가 21일 광주역·서림마을 행복주택 316세대 모집을 발표했다.
-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기간 기준을 확대했다.
- 접수는 다음 달 11~13일에 등기우편·관리소 방문으로 하며 7월 28일 당첨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마을 다사로움 행복주택의 입주자 316세대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단지는 '광주역 다사로움(177세대)'과 '서림마을 다사로움(139세대)' 2개 단지로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가 대상이다.
단 서림마을은 이번에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을 모집하지 않으며, 두 단지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소득 기준은 기존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에서 순위에 따라 최대 150%까지 확대했다.
청년층 사회초년생 인정 기간은 5년에서 7년으로, 신혼부부 혼인 기간은 7년에서 10년으로 연장했다.
한부모가족 자녀 연령 기준 역시 만 6세에서 만 9세 이하로 높여 수혜 범위를 확장했다.
신청 접수는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다. 등기우편 또는 각 단지 관리소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오는 7월 28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계약 체결은 8월 10일부터 사흘간 진행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