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의회 재난안전 연구회가 21일 간담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했다.
- 지난해 출범 후 선제적 관리 연구와 지역 맞춤 체계 토론을 진행했다.
- 강정일 대표가 인력 전문성 강화와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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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의회 재난안전 선진화 방안 연구회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재난안전 선진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강정일·광양2)는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지난해 이달부터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전남 지역 특성과 사회적 환경에 부합하는 맞춤형 재난안전 정책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구회는 ▲선제적 재난안전 관리 및 대응 방안 연구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토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방문을 통한 국가 정책 기술 방향 청취 등 활동을 진행했다.
강정일 대표의원은 "이상기후로 재난 양상이 복합·다변화되면서 지자체의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 재난안전 인력 구조를 전국과 비교·분석해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인력 확대를 넘어 전문성 강화와 근무 여건 개선, 심리 회복 지원 등 질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연구 결과가 조사에 그치지 않도록 조례 제·개정과 정책 기반 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