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개발공사가 21일 곡성중앙초와 미래동행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곡성 청년하우징타운 사업과 연계해 통학안전 점검과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학생 그림대회 우수작을 현장 디자인에 반영하며 지역상생 모델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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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개발공사가 곡성 청년하우징타운 사업과 연계해 초등학생 통학안전과 교육·문화 지원에 나선다.
전남개발공사는 곡성중앙초등학교와 '미래세대와 함께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미래동행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곡성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추진 중인 '곡성형 청년 하우징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곡성읍 읍내리 일원에 대지 5789㎡, 연면적 3549㎡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2개동 55호를 2027년까지 공급하는 내용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생 참여형 문화·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건축학교, 교육기부 진로체험 등을 공동 운영하고 공사현장 인근 통학로와 보행로 점검, 환경관리도 추진한다.
또 학생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어 우수작을 현장 가설펜스 디자인에 반영하는 등 교육 참여와 지역 경관 개선을 병행할 계획이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개발사업과 연계한 미래세대 중심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 의미가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