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제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 이재우 전 기획재정부 총사업비관리과장과 이충형 전 중앙당 대변인이 예비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지난 19~20일 이찬구 제천발전위원회장과 함께 3자 구도로 예비경선을 치렀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득표자인 이재우·이충형 후보가 결선에 오르게 됐다.

예비결선은 오는 24~25일 실시되며, 승자는 김창규 현 제천시장과 본경선에서 맞붙는다.
본경선 투표는 다음 달 1~2일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3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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