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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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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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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상임위가 10시 법제사법위 전체회의 등 개최한다.
  • 의원실 세미나가 10시 조정훈 의원실 SNS 규제 모색 등 진행한다.
  • 정청래 당대표가 9시40분 통영 욕지도 최고위원회의 참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06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소위원회 / 본관 529호
14: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621호
15: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627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조정훈 의원실 등, 아동·청소년 SNS 규제추세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손솔 의원실, 예술 활동 증명, 현장의 언어로 묻다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남인순 의원실 등, 자궁경부암 조기 퇴치를 위한 국가검진 체계 전환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서삼석 의원실 등, 제3회 농림수산식품 벤처투자 정책포럼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30 한창민 의원실 등, 2026 대한민국노동이사 통합 대회 / 의원회관 대회의실
10:30 김현정 의원실, 디지털자산 범죄의 진화와 금융시장 대응 전략을 위한 학술 컨퍼런스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이훈기 의원실 등, K콘텐츠 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방향과 과제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정준호 의원실, 공기업 혁신: KORAIL-SR 통합의 의의와 방향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조배숙 의원실 등, 국가가 종교단체를 해산할 수 있는가?: 종교단체 강제 해산법 저지 및 종교자유 수호를 위한 긴급 세미나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태년 의원실, 균형성장 주요현안 당·정·청 정책간담회 / 본관 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
14:00 백선희 의원실, 기후 위기가 정신건강 위기로, 우리는 어떤 대책을 준비해야하는가? / 본관 316호
14:00 김예지 의원실 등, 당사자 중심의 장애인 화장실 기준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4:00 김기웅 의원실 등, 류우익 서울대 명예교수 초청특강 [판이 흔들릴 때]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오세희 의원실 등, 소상공인의 미래 대응 AI와 디지털 전환 /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이용우 의원실 등, 한국 이주노동제도 진단과 대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30 김우영 의원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대 방송통신발전기금 제도개선 방안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고민정 의원,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피해 신고센터 운영 기자회견]
09:40 양지혜 부대변인,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
10:00 성일종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10:20 김승수 의원, [현안 기자회견]
11:20 최보윤 의원, [현안 기자회견]
11:40 박정현 의원, [국가직행정공제회법 발의 기자회견]
13:20 서명옥 의원, [코로나19 백신 진상규명 및 국가책임 촉구 기자회견]
14:00 양부남 의원, [가맹본부, 가맹점 사업자간 상생 방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09:40 경남 통영시 욕지도 선상 최고위원회의 / 욕지영동골드고속 선박 내
11:0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경남 통영중앙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 통영활어시장 입구
17:00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 / 국무총리 서울공관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10:00 마을회관 현장 공약 발표 '강원이 올라갈 시간,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 양양 수산리어촌마을회관
11:00 양양 남애항 현장 방문 / 남애항

*송언석 원내대표
통상업무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15:00 외식업 중앙회 평택지부 회장 및 대의원 간담회 / 평택 5로 114번길 58, 3층
17:00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퇴근 인사 / 고덕국제대로5, 헤리움비즈타워1차 사거리
18:00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 상가 인사

*서왕진 원내대표
공개일정 없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통상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10:00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봉환식 / 서울현충원 현충관 앞 현충선양광장
14:00 조순자 구미시장 후보 출정식 / 경북 구미시 박정희 대통령 생가
19:30 MBN주최 더 나은 내일 콘서트 / 세종문화회관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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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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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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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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