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이 22일 충북도 주관 지방세 징수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체계적 세원 관리와 다각적 징수로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 체납자 맞춤 행정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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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충북도 주관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충청북도가 도내 시·군의 지방세 징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현년도 징수율, 이월 체납액 정리 실적, 체납처분 실적 등 5개 지표 17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뽑는다.

단양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다각적 징수 활동으로 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군은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부동산·채권 압류, 공매 처분 등 강도 높은 행정 조치를 병행했다.
반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유도와 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징수 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얻었다.
앞으로 군은 디지털 세정 서비스 확대와 납세자 편의 시책 발굴로 자발적 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기창 재무과장은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높은 시민의식과 세무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투명·공정한 조세 행정으로 안정적 세입 기반을 다지고 건강한 단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