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미국영화협회 대표단과 만나 영상콘텐츠 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 한국 영상콘텐츠 산업은 24조800억원 GDP 창출과 29만1100명 고용을 유발한다.
- 앞으로 국가브랜드 제고와 성장 동력을 위한 협력 파트너가 되기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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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영화협회 대표단과 만나 한국 영상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영상 콘텐츠산업의 경제적 기여 보고서 발간 기념 세미나 참석차 방한한 미국영화협회(MPA) 아태지역본부 얼밀라 베뉴고파란(Urmila Venugopalan) 사장과 손보영 MPA KOREA 대표 일행이 사무실을 방문했다고 했다.

송 의원이 소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영상콘텐츠 산업은 24조800억원 규모의 국내총생산(GDP)을 창출하고, 29만1100명의 고용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관광 활성화는 물론 정보통신업, 비즈니스 서비스업, 여가서비스업, 숙박·음식업 등 연관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체 고용 가운데 78%가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돼 콘텐츠 산업이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송 의원은 "콘텐츠 산업의 높은 경쟁력은 대한민국 정부의 개방적인 지원, 탈규제적인 정책, 스토리텔링 역량 등이 잘 연결된 덕분이라는 평가도 해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키워가는데 좋은 협력의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었다"고 말했다.
한편 MPA KOREA는 오는 5월 8일 메가박스 오창에서 영화 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