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보증보험은 21일 한국연구재단과 지역 R&D 인재 정주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연구재단은 지역RISE센터와 서울보증보험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 서울보증보험은 지역인재 양성 사업에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균형성장에 기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1일 한국연구재단과 '지역 R&D 인재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 체제를 효과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한국연구재단은 지역RISE센터(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센터)와 서울보증보험 간의 원활한 업무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역정주 인재양성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보증보험은 지역인재들의 성장과 정착을 돕기 위한 보증공급으로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과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라는 국정과제 달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맞춤형 교육․취업지원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일하고 정주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을 뒷받침함으로써 국가균형성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명순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서울보증이 추구하는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 한국연구재단의 전략목표 중 하나인 대학․지역혁신 기반 미래인재 양성의 취지를 담은 뜻깊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에도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