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메틱스가 22일 Pre-A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등 VC와 이소형 대표가 참여했다.
- 자금을 생산 설비 구축과 제품 상용화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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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생체모사 기반 음압 패치 기술 기업 미메틱스가 Pre-A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세마인베스트먼트, 내비온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탈이 참여했으며, 개인투자자로 이소형 대표가 합류했다. 브릿지 투자에는 바이트, 바이트개인투자조합, 매쉬업벤처스가 참여했다.
미메틱스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생산 설비 구축, 양산 공정 개발, 마케팅 및 영업 조직 정비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품 상용화와 시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문어 빨판 구조에서 착안한 음압 기반 피부 밀착 기술을 기반으로 뷰티 및 바이오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연구팀과 협력해 이중층 흡착 구조 패치 개발에 참여했으며, 관련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Nature에 게재된 바 있다.
해당 기술은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유효 성분 전달 효율을 개선하는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회사는 이를 적용한 화장품 및 패치 제품을 개발해 왔다.
최근에는 실리콘 기반 화장품 흡수 보조 기기를 한국, 일본, 미국에 출시했으며, 하이드로겔 제품군에서도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관련 기술이 적용된 마스크팩은 루온셀 브랜드를 통해 출시됐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제품 상용화와 사업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